베시금정의 효능과 효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볼까요?

Posted by 카이로스K
2018. 4. 26. 13:08 의약품

베시금정

[Besigum Tab.]

 

 

안녕하세요!

오늘은 베시금정의 복용법, 효능, 효과, 주의사항에 대하여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을 통해 약을 받으셨겠지만, 아무래도 설명이 부족했을꺼라 생각합니다. 내 소중한 몸에 들어가는 약인데 꼼꼼하게 알아보고 먹어야겠죠?

 

 

먼저, 베시금정전문의약품으로써 의사의 전문적인 진단과 지시 하에 사용하여야 하는 의약품 입니다. 제조/수입사는 한미약품 입니다.

 


●약효분류

Solifenacin Tartrate : 비뇨생식기계질환 > 배뇨장애 치료제 (전립선 비대증 치료 포함) > 기타



●의약품안전성 정보

[용량/투여기간주의]-1일 최대 투여량 - solifenacin succinate로 10mg



●효능 및 효과

절박성 요실금, 빈뇨, 요절박과 같은 과민성방광 증상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용법 · 용량

통상 성인(고령자 포함)에서는 권장용량으로서 5.33mg(솔리페나신 숙신산염으로서 5mg)을 1일 1회 투여한다. 필요한 경우 1일 1회 최대 10.66mg(솔리페나신 숙신산염으로서 10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이 약은 식사와 무관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물과 함께 한번에 삼키도록 한다.

다음의 환자에게는 용법·용량의 조절이 필요하다.

1.신장애환자:경증 및 중등도 신장애환자(creatinine clearance>30ml/min)의 경우 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없다. 중증의 신장애환자(creatinine clearance≤30ml/min)의 경우 신중한 투여가 필요하며 1일 1회 5.33mg(솔리페나신 숙신산염으로서 5m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2. 간장애환자: 경증의 간장애환자의 경우 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없다. 중등도 간장애환자(Child-Pugh 등급B)의 경우 신중한 투여가 필요하며 1일 1회 5.33mg(솔리페나신 숙신산염으로서 5m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3.강력한 cytochrome P450 3A4(CYP3A4) 저해제를 투약하고 있는 환자: 케토코나졸 또는 다른 강력한 CYP3A4 저해제(예: 리토나비어, 넬피나비어, 이트라코나졸)를 투약하고 있는 환자의 경우 1일 최대용량을 5.33mg(솔리페나신 숙신산염으로서 5mg)으로 제한한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다음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말 것

1)요폐 증상이 있는 환자

2)중독성 거대결장을 포함한 중증의 위장관 상태를 가진 환자

3)중증근무력증 환자

4)협우각 녹내장 환자

5)이 약 또는 이 약에 함유된 성분에 과민성이 있는 환자

6)혈액투석중인 환자

7)중증의 간장애환자(Child-Pugh 등급C)

8)중증의 신장애환자이거나 중등도의 간장애 환자이면서 강력한 CYP3A4 저해제(예 : 케토코나졸)를 투약하고 있는 환자

9)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와 같은 유전적인 문제를 가진 환자


 ▶다음 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할 것

1)요폐의 위험이 있는 현저한 방광출구폐색 환자

2)위장관 폐쇄성 질환자

3)위장관 운동성 감소의 위험성이 있는 환자

4)중증의 신장애환자(creatinine clearance≤30ml/min) : 1일 최대용량 5.33mg(솔리페나신숙신산염으로서 5mg)을 초과해서는 안된다.

5)중등도의 간장애환자(Child-Pugh 등급B): 1일 최대용량 5.33mg(솔리페나신숙신산염으로서 5mg)을 초과해서는 안된다.

6)강력한 CYP3A4 저해제(예 : 케토코나졸)를 병용투여중인 환자

7)열공허니아(틈새탈장, hiatus hernia) 환자, 위식도역류 환자 및 식도염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비스포스포네이트와 같은 약을 현재 투여중인 환자

8)자율신경병증 환자


 ▶이상반응

1)외국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솔리페나신숙신산염)

무작위, 위약대조 시험을 통해 1,811명의 환자에 대한 이 약과 활성성분이 동일한 솔리페나신숙신산염의 안전성을 평가하였다. 항무스카린 제제의 예상되는 이상반응은 구강건조, 변비, 시야흐림(조절이상), 요저류, 안구건조이다.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들에서 보고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구강건조와 변비였으며 이 두 가지 이상반응의 발현율은 5mg 투여군에 비해 10mg 투여군에서 더 높았다. 4건의 12주 이중맹검 임상시험에서 3건의 위장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이 있었으며, 모두 이 약 10mg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나타났다(대변막힘 1건, 결장폐쇄, 1건, 장폐쇄 1건). 이중맹검시험에서 중대한 이상반응의 전체비율은 2%였다. 이 약 5mg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혈관신경성부종 1건이 보고되었다. 이 약을 12개월 동안 투여받은 환자에 대한 이상반응의 발현율과 중증도는 이 약을 12주 동안 투여받은 환자와 비교하여 유사하였다. 이상반응으로 인해 이 약을 중단하게 된 가장 흔한 원인은 구강건조로 1.5%였다.


 2)국내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국내에서 실시된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톨터로딘 대조, 임상시험을 통해 354명의 환자에 대한 안전성을 평가하였다.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들에서 보고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구강건조, 시야흐림, 변비였다.


 3)외국에서의 시판 후 경험(솔리페나신숙신산염)

다음의 이상반응은 전세계에서 시판 후 자발적으로 보고되었기 때문에 이들 이상반응의 빈도를 평가할 자료는 없다.

   ①위장관계 : 구토, 위식도역류질환, 장폐색

   ②전신 및 투여부위 : 말초부종

   ③정신신경계 : 두통, 환각, 어지러움, 졸림, 섬망

   ④신장 및 비뇨기계 : 요저류, 신장애

   ⑤피부 및 피하조직 : 가려움, 발진, 두드러기, 혈관부종, 다형홍반, 박탈성 피부염

   ⑥심혈관계 : 심방세동, 심계항진, 빈맥, 다형심실성빈맥(토르사데 드 포인트), 심전도상 QT 연장

   ⑦간장 : 간기능 검사(AST, ALT, GGT) 이상

   ⑧대사 및 영양 : 식욕감퇴, 고칼륨혈증

   ⑨호흡기계 : 발성장애

   ⑩면역계 : 아나필락시스 반응

   ⑪눈 : 녹내장

   ⑫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 근위약


 4)국내 시판후 조사(솔리페나신숙신산염)

①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동안 8,6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결과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2.62%(1,087/8,616명)[1,245건]로 보고되었고, 이 중 솔리페나신숙신산염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11.46%(987/8,616명) [1,119건]로 보고되었다. 

중대한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0.27%(23/8,616명)[24건]로 요저류 8건, 혈중크레아티닌증가 3건, 천공성십이지장궤양, 배뇨불능, 급성신부전, 방광경부폐쇄, 신기능장애악화, 폐렴, 전립샘특이항원증가, 난소암종, 담관암, 자궁암, 심근경색증, 심박출량감소, 연조직염이 각 1건 순으로 보고되었으며, 이중 이약과 인과 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발현율은 0.1%(9/8,616명)[9건]로 요저류 7건, 배뇨불능, 급성신부전 각 1건이 보고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는 0.77%(66/8,616명)[70건]로 혈중크레아티닌증가 5건, 빈뇨, 얼굴부종 각 4건, 배뇨장애, 전립샘특이항원증가 각 3건, 설사, 긴박뇨, 신경인성방광, 피부저림, 전신부종, 남성회음부통증, 불면증 각 2건, 천공성십이지장궤양, 헛배부름, 급성신부전, 야뇨증, 요량감소, 요로결석, 요실금, 감각이상, 보행곤란, 사지떨림, 가슴긴장, 가슴통증, 눈주위부종, 부종, 양성전립선비대증, 남성생식기가려움증, 발기감소, 발기부전, 비정상오르가즘, 역행성사정, 혈정액, 폐렴, 각화증, 탈모, 가라앉는느낌, 불안, 성욕감소, 난소암종, 담관암, 자궁암, 등통증, 질출혈, 심근경색증, 심박출량감소, 실신, 청력장애, 연조직염 각 1건 순으로 보고되었으며,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0.35% (30/8,616명)[32건]로 얼굴부종 4건, 빈뇨, 배뇨장애 각 3건, 긴박뇨, 신경인성방광, 피부저림 각 2건, 설사, 헛배부름, 급성신부전, 야뇨증, 요량감소, 감각이상, 전신부종, 가슴긴장, 눈주위부종, 부종, 남성회음부통증, 양성전립선비대증, 남성생식기가려움증, 발기부전, 불면증, 불안 각 1건이 보고되었다.

②이 약에 대한 국내 재심사 유해사례와 자발적 부작용 보고자료를 국내 시판 허가된 모든 의약품을 대상으로 보고된 유해사례 보고자료와 재심사 종료시점에서 통합 평가한 결과, 다른 모든 의약품에서 보고된 유해사례에 비해 이 약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보고된 유해사례 중 새로 확인된 것들은 다음과 같다. 다만, 이 결과가 해당성분과 다음의 유해사례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대사 및 영양질환 : 갈증

­생식기계 : 발기부전

   

 ▶일반적 주의

1)QT연장 증후군, 고칼륨혈증 등의 위험요인이 동반된 환자에게서 QT 연장 및 다형심실성빈맥(토르사데 드 포인트)가 관찰되었다.

2)이 약을 투여 받은 일부 환자에서 기도폐색이 동반된 혈관부종이 보고되었다. 이 약의 투여 중 혈관 부종이 발생할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적절한 치료 및 처치를 취해야 한다. 

3)이 약을 투여 받은 몇몇 환자에게서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보고되었다.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나타난 환자의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적절한 치료 및/또는 처치를 취해야 한다.

4)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빈뇨의 다른 원인들(예 : 심부전, 신질환)에 대해서도 평가되어야 한다. 요로감염이 있을 경우에는 적절한 항균치료를 실시해야 한다.

5)신경인성 배뇨근 과활동성 환자에서의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된 바 없다.

6)이 약의 최대효과는 4주 후에 나타난다.

7)다른 항콜린성 약물들처럼 이 약에 의해 시야흐림, 졸림, 피로가 드물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운전 및 기계조작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상호작용

1)약리학적 상호작용

  ①항콜린성 약물과 병용 투여할 경우 이 약의 치료 효과를 증대시키거나 바람직하지 않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이 약의 치료를 중단한 후 다른 항콜린성 약물로 치료를 할 경우 약 1주일 정도의 휴약기가 필요하다. 콜린 수용체 효능약을 병용 투여할 경우 이 약의 치료효과가 감소될 수 있다.

  ②이 약은 메토클로프라미드, 시사프라이드와 같은 위장관 운동성을 증가시키는 약물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2)약물동력학적 상호작용

시험관내(in vitro) 실험 결과, 솔리페나신숙신산염은 치료 농도에서 사람 간 마이크로솜에서 추출된 CYP1A1/2, 2C9, 2C19, 2D6, 3A4를 저해하지 않았다. 따라서, 이 약은 이러한 CYP 효소에 의해 대사되는 약물의 청소율(clearance)을 변화시키지 않을 것 같다.

3)솔리페나신숙신산염의 약물동력학에 대한 다른 약물들의 영향

  ①솔리페나신숙신산염은 CYP3A4에 의해 대사된다. 강력한 CYP3A4 저해제인 케토코나졸 200mg/day을 병용 투여한 경우 솔리페나신숙신산염의 AUC는 2배 증가되었고, 케토코나졸 400mg/day를 투여한 경우에는 솔리페나신숙신산염의 AUC가 3배 증가되었다. 따라서, 케토코나졸 또는 다른 강력한 CYP3A4 저해제(예 : 리토나비어, 넬피나비어, 이트라코나졸)를 솔리페나신숙신산염과 병용 투여하는 경우에는 솔리페나신숙신산염의 1일 최대용량을 5mg으로 제한해야 한다.

  ②중증의 신장애 환자 또는 중등도 간장애 환자에게는 솔리페나신숙신산염을 강력한 CYP3A4 저해제와 병용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③친화성이 더 높은 CYP3A4 기질이 솔리페나신숙신산염에 미치는 영향과 효소유도가 솔리페나신숙신산염과 그 대사체의 약물동력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그러나, 솔리페나신숙신산염은 CYP3A4에 의해 대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친화성이 더 높은 CYP3A4 기질(예 : 베라파밀, 딜티아젬) 및 CYP3A4 유도제(예 : 리팜피신, 페니토인, 카르바마제핀)와 약물동력학적 상호작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4)다른 약물들의 약물동력학에 대한 솔리페나신숙신산염의 영향

  ①경구피임약:솔리페나신숙신산염은 복합 경구피임약(에치닐에스트라디올/레보놀게스트렐)과 약물동력학적 상호작용을 나타내지 않았다.

  ②와파린:솔리페나신숙신산염은 R-와파린 또는 S-와파린의 약물동력학에 변화를 주지 않았다.  또한 와파린에 의한 프로트롬빈 시간(prothrombin time)에 대해서도 이 약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③디곡신:솔리페나신숙신산염은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한 디곡신의 약물동력학에 대해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임부에 대한 투여

임부 치료에 대한 임상 경험은 없다. 동물실험 결과 생식능력, 배자/태자 생성, 분만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다. 그러나 임신한 여성에 대한 위험성은 알려지지 않았으므로 임부에게 이 약을 투여할 경우 주의가 요구된다.


 ▶수유부에 대한 투여

모유로의 이행에 대한 자료는 없다. 마우스에서 솔리페나신숙신산염과 그 대사체는 유즙으로 분비되었고 농도 의존적으로 신생자의 사망을 일으켰다. 따라서 수유중 이 약의 사용은 피해야 한다.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에서의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립된 바 없다. 따라서 이 약을 소아 환자에게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과량 투여시의 처치

1)건강한 지원자에게 투여된 솔리페나신숙신산염의 최대용량은 1회 용량으로서 100mg이었다. 이 용량에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두통(경증), 구갈(중등도), 어지러움(중등도), 졸음(경증), 시야흐림(중등도)이었다.

2)환자에게 사고로 투여된 솔리페나신숙신산염의 최대용량은 5시간 동안 280mg이었다. 의식수준의 변화는 있었으나 입원을 필요로 하지는 않았다.

3)이 약의 과량 투여시에는 활성탄으로 치료해야 한다. 위세척을 실시할 수 있으나 구토를 유도하지는 말아야 한다.

4)다른 항콜린성 약물들처럼 과량투여시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이 처치한다.

  ①중증의 중추성 항콜린 효과(예 : 환각, 과도한 흥분)가 현저할 경우에는 피조스티그민 또는 카바콜로 치료한다.

  ②경련 및 과도한 흥분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로 치료한다.

  ③호흡부전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④빈맥은 베타-차단제로 치료한다.

  ⑤요저류는 카테터삽입법으로 치료한다.

  ⑥동공산대는 필로카르핀 점안액으로 치료하고 환자를 암실에 있게 한다.

5)다른 항무스카린 약물과 마찬가지로 과량투여시 QT 연장의 위험성이 있는 환자(예 : 저칼륨혈증, 서맥, QT 간격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약물의 병용투여) 및 심장질환 병력(예 : 심근허혈, 부정맥, 울혈성심부전)이 있는 환자에 대해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타 

1)솔리페나신숙신산염은 다음 시험에서 유전독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 Salmonella typhimurium 또는 Escherichia coli을 이용한 돌연변이시험, 사람 말초혈액 림프구세포에서 염색체이상시험 등 체외시험, 랫드 소핵시험 등 체내시험

2)솔리페나신숙신산염을 수컷과 암컷 마우스에게 200mg/kg/day(최대임상권장용량[MRHD]의 5배 및 9배에 해당하는 용량)까지 104주간 투여한 경우 및 수컷과 암컷 랫드에게 각각 20, 15mg/kg/day(MRHD의 1배 미만에 해당하는 용량)까지 104 주간 투여한 경우, 종양의 증가는 나타나지 않았다.

3)솔리페나신숙신산염은 수컷과 암컷 마우스에게 250mg/kg/day(MRHD의 13배 미만에 해당하는 용량), 수컷 랫드에게 50mg/kg/day(MRHD의 1배 미만에 해당하는 용량), 암컷 랫드에게 100mg/kg/day(MRHD의 1.7배에 해당하는 용량)을 투여한 경우 생식능, 수태능, 초기배발생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복약정보

-변비가 나타날 수 있어요. 증상이 심하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입안이 건조하면 얼음조각을 물고 있거나, 무가당 껌, 사탕을 드세요.

-졸음이 올 수 있으므로 운전, 위험한 기계조작시 주의하세요.

-맥박 속도가 현저히 달라지거나 불규칙해지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사우나를 하거나, 더운 날씨에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것은 삼가세요.




이상으로 베시금정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겉모습은 단순하고 작은 약에 불과하지만 우리의 몸에 들어오면 이처럼 많은 반응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약을 드실때는 항상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약인지 확인 후 복용하는걸 추천합니다!!!

 

 

 

※ 위의 의약학술정보는 참고사항으로만 사용하시길 바라며, 반드시 의사, 약사에게 최종적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